원래 개인적인 글을 잘 적지 않던 블로그라 이런 이야기가 좀 어색하지만,
어제 11개월 간 다녔던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즐겁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얻은게 너무 많은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결정을 한 가장 큰 이유는
새롭게 하고 싶은 무엇이 넘치게 생겼다는 것.
이전에도 한 번 보여드렸던 것인데 기억하실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저의 현재의 꿈은 미니기기에 음악을 듣는 방식에 대해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싶습니다.
지금은 쉬는 겸해서 학교에서 하는 행사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2010년 상반기에 펼칠 제 꿈의 실현의 첫 단추
많이 기대해주세요.






퐈이팅!!! 근데 글씨에 물결넘실거리는거 어떻게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