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열악한 환경과 컴팩트 디카 필자의 사진 능력 미달도 안습입니다. ㅠㅠ)

자~ 우선 SEK 전시장에 도착해서 입구에서 왼쪽을 보면 익숙한 마크가 보입니다.

입구는 저 조그마한 틈입니다~

들어가면 먼저 주는 팜플렛 NV,UNIT2,Mplayer의 팜플렛이 있습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화이트 색상의 큰 벽으로 둘러 쌓여있구,
공간이 넓어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지만, 입구 출구가 좁은게 토요일 일반
관람일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우선은
NV

깜빡하고 스펙을 안찍었네요. 홈페이지에도 있는 UI입니다.

클릭스와 원 부분 비교. 서브 디스플레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옆면입니다.

DMB 시청 중~

사진을 찍는 중입니다. 뒷면에 있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습니다.

네비게이션의 모습입니다. 후에 더 높은 버젼으로 바뀔거라고 합니다.
Mplayer(6월25일 알립홈페이지에서 출시예정 가격도 그 때 공개)

Mplayer의 모습입니다. 이것도 스펙을 안 찍었네요.

진열은 이런 식으로 Mplayer가 엄청 진열 되어있습니다. (한대만 나주지 -ㅅ-)

클릭스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W10

W10의 스펙입니다. CES 때와 똑같아요.

현재는 WinCE가 포팅되어있고, 익스플로러 실행정도만 하게 해놨더군요.

익스플로러 실행~ 뭐 안뜨네요.

화이트이구요.

진열은 이런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클릭스와 크기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정말 작더군요.
D5(아마도, 7월 출시예정/지나가는 소리로 들어서 맞는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D5의 스펙입니다. 확실히 콘텐츠 숫자가 줄었으며, 한일사전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역시 딕플 답게 극강의 UI를 보여줍니다.

뒷면입니다.

클릭스와 크기 비교한 사진입니다. 작아요. 정말 작습니다.
E-BOOK

왜 가지고 나왔는지 모르겠는 E-BOOK 스펙입니다.

아무것도 안됩니다. 저게 끝.

뒷면입니다.
UNIT2

UNIT2의 스펙입니다.

UNIT2도 E-BOOK처럼 내부는 아무 것도 시연 안해줍니다. 그래도 디자인만으로 ㄷㄷㄷ입니다.


유일한 시연은 바로 이것 -_-;
이번에 놀라운 점은 이 기기들이 아니고 저로써는
악세사리가 더 놀라웠습니다. 정말 많은 악세사리들이 공개되었습니다.

뭔진 모르겠지만, B20 케이스 같습니다;;

S10 실리콘 케이스

NV리모트, 사진이 안습이네요.

외장형 USB메모리 흐음.. 이것도 팔려나봅니다.

저 뾰쪽한 것은 NV의 차량용 DMB안테나 라고 합니다.

각종 케이스들입니다. B20 실리콘 케이스도 있네요.

Clix의 레드라인용 케이스입니다. 일반 클릭스에 써도 이쁘겠지만, 레드가죽에 안감이 검정이라
레드라인에 어울릴 것 같습니다.

레드라인용 검정 케이스 인 듯 합니다.

다양한 색상의 B20 가죽케이스들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클릭스 가죽케이스들입니다.

마찬가지로 화려한 색상의 클릭스 실리콘케이스 입니다.

클릭스 암밴드/크래들입니다. 암밴드는 이전에 Jungti1234님이 올리신 것 처럼
크리스탈부분에 클릭스를 넣은후 팔에 사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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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 중에 몇 가지들은 다음주 중에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뭔지 분명 들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
+ 당황한점

클릭스 레드라인은 꺼낼 수도 없고 -_-; 보기도 애매한 위치에 2대 있었습니다.
+ 넋두리
흠.. 이번 SEK2007 부스는 면적활용을 잘해서 좋고 하지만, 팜플렛을 주는데 백을 안줘서 이거 어떻게 들고 다니기도 뭐했습니다. 그리고, W10,D5,UNIT2,E-BOOK부분에 있는 남성 두분은 정말 싫었습니다.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시고, 설명안해서 어쩔 수 없이 W10을 한번 만져보려고 했더니 목업이라고 하더군요. 버튼이 다 눌리는 점도 이상하고, 옆 기기는 켜있어서, 한번 켜보았더니, HOLD라는 메시지가 떠서 아 되는거구나 -ㅅ- 하고 켜볼려고 했더니, 절대 못키게 하더군요. 게다가 UNIT2나 E-BOOK같은 경우는 저럴 거면 왜 진열해 놓았는지 모르겠구요. 게다가 W10,UNIT2,E-BOOK은 분명 CES2007에서는 시연 동영상도 있었는데, 이건 사람을 무시하는건지, 아니면 차별하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고장날까봐 무서운건지 시연도 안해주고 만지지도 못하고 만지면 버럭하질않나 -_-; 참 -_-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조명이 너무 안좋아서 컴팩트디카는 쓰지 말라는 건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뭐 이정도로 마치고요. NV/D5는 정말 ㄷㄷㄷ이었습니다. 그리고, 클릭스/B20 가죽케이스 색이 좀 이상한데 정말정말 예쁜색입니다. ㄷㄷㄷ






퍼가요^^;;
허락해 주실거죠?????
넵 ^-^
하앍 잘보고 갑니다 ^^
정말 글도 잘쓰시고 사진도 컴팩트 디카로 저정도로 찍으시다니 ㄷㄷ
네이버 블로그로 퍼가도 될지요...?
서울만 살면 나도 가볼텐데 흑..ㅠㅠ
조명도 진짜 어둡고, 사진찍기 힘들었는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퍼가셔도 됩니다. 출처도 박아놨잖아요 ㅎㅎ
정말 오늘 하루종일 기다렸는데...잘보고 갑니다..
NV...엄청 기다렸는데......역시......군요..ㅋ
기대하겠습니다.....
사진이 안습이라 ㅠㅠ
실물이 나아요~
사진 잘 찍었네요.. 잘 봤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EBOOK 또한 기대하는 것 중에 하나 입니다. 실제 책처럼 읽을 수 있게끔 가독성을 높인 이북인 거 같네요.. 그동안 꾸준히 이북의 기능이 대두 되었음에도 제대로 된 이북(실제 책처럼 가독성이 있는 제품)이 나오지 못해 대중화 되지 못했었거든요.. 이제 바야흐로 이북의 시대가 올 것 같은 예감 ^^
아이리버 덕분에 저렴하고 간편하게 다양한 책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문제는 다양한 컨텐츠공급에 있겠죠.)
E-BOOK을 비관적으로 보는게 아니구, 저 제품만 완전 목업이어서요.
과연 제작은 하고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클릭스 케이스 다음주에 하나요? 기대가 돼내요.
들은 바로는 가죽케이스입니다.
unit2 쵝오!!!!! 아이리버가 망할줄 알았는데 살아나는군요
jungti1234 이아디를 여기서 보다니 방갑네요 ㅋㅋ
네이버 E10 카페 매니저 시죠..ㅋㅋ
저 이텐 쓰다가 3일전쯤에 클릭스 플러스로 바꿨습니다.
물론 돈이 꽤 나갔지만...
바꾸고 나서 후회 해본적 없습니다. ㅋㅋ
8기가 라서 용량 걱정도 없구 너무 좋습니다. ㅎㅎ